청송 가볼만한곳 추천 장소 TOP 7

슬슬 날씨도 풀리고, 코로나도 방역해제가 다 되어가는 시기에 여행을 가면 참 좋겠죠? 봄이면은 꽃도 슬슬 많이 필테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면서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안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는데, 그런 시기가 슬슬 거의 다 지나간 만큼 여행을 한 번 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오늘은 많고 많은 여행지 중, 청송이라는 곳의 여행하기 좋은 곳을 추천해볼려고 합니다.

청송은 경북의 3대 오지라고 불리울 정도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면서 유네스코가 지정한 24개의 지질명소를 갖춘 세계지질공원, 국제슬로시티 연맹으로부터 국제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자연, 전통, 느림의 미학 관광지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한 번 쯤은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청송-가볼만한곳

청송 가볼만한 곳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1분의 시간을 투자하셔서 좋은 정보 빠르게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송 가볼만한곳

숲이 82%를 차지할 정도로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옛날부터 동쪽에 있는 불로장생의 신선세계라고 불리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청송은 경북 제일의 명상 주왕산 국립공원, 마르지 않는 연못의 비밀인 주산지, 톡쏘는 지질공원의 명물 달기약수탕과 청송8경의 제 1경인 신성계곡, 여울속 작은 알프스 백석탄계곡, 청송얼음골, 침식협곡 용추협곡, 용연폭포, 99칸의 전통한옥 송소고택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전통을 접할 수 있는 관광 명소가 많습니다.

이 외에도 장난끼공화국, 한옥민예촌, 송소고택, 신성계곡, 청송얼음골, 주산지, 객주문학관, 주왕산국립공원, 수석꽃돌박물관, 주왕산온천관광호텔 등 자연환경이 아니더라도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나열한 곳들 중에서 일부 여행지만 골라 설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청송 송소고택

우선 송소고택입니다. 청송 고택체험지로도 유명한 송소고택은 조선 영조때 만석꾼이였던 송소 심호택이 호박골에서 조상의 본거지인 덕천마을로 옮겨오면서 지은 99칸의 저택으로, 1880년 경에 건립된 조선후기의 전형적인 상류층 가옥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청송을 대표하는 고택입니다.

서울의 경복궁 등과 다르게, 한적하고 예쁜, 그리고 후방의 경치 등도 절경인 아주 매력적인 곳입니다.

청송 백일홍 카페

두 번째는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이름, 백일홍입니다. 송소고택 바로 옆에 있는 카페인데, 고택 바로 옆에 있어서 한 곳에서 앉아서 편히 두 곳을 둘러볼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여기에 추가로 음식 등도 맛있고 주변 경치가 아주 예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전부 수제에 맛도 좋기에 한 번 가보시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청송 달기약수터

세 번째로는 달기약수터 입니다. 조선왕조 중 철종 때 수로공사를 하던 중 바위틈에서 솟아나는 물을 발견한 뒤, 사람들이 그 물을 마셨는데 속이 편한하고 소화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애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는 약수로 개발되어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옛 지명이 달기동이라 하여 달기약수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참고로 약수에는 탄산성분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자연과 관련된 곳을 알아보았으니, 이제 다른 곳도 알아보겠습니다.

청송 장난끼공화국

장난끼공화국은 주왕산의 기와 인간의 끼, 과학과 문화예술이 융합되는 아주 신박한 관광지입니다.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예술가나, 괴짜기질을 갖고 있는 발명가, 전문가 등을 모아 숙식을 제공해 창조적 상상력을 발산하는 거점이라고 하니 한 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청송 한옥민예촌

다음은 한옥민예촌으로, 민예촌은 청송문화관광재단이 관리, 운영하는 청송관광지 내에 있는 한옥촌입니다. 청송관광지 내에는 숙박할 수 있는 민예촌뿐 아니라 도예촌, 전시관, 박물관, 그리고 여러 먹을거리와 편의시설 등이 한데 모여 있습니다.

도예촌은 청송의 문화유산인 청송백자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잡석과 진흙으로 벽체를 쌓아 움집 형태로 지은 공방에서부터 지역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

청송 객주문학관

세 번째로는 객주문학관입니다. 폐교된 진보 제일고 건물을 증·개축해서 만든 시설인데, 객주문학관은 4천 640㎡ 규모의 3층 건물로 김주영 소설 ‘객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객주전시관을 비롯해 소설도서관과 기획전시실, 영상교육실, 창작스튜디오, 작가집필실, 연수시설, 카페, 창작관, 다용도관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었습니다.

이런 것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포함하여 청송에 가시는 분들은 한 번 쯤은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마무리하며

이상으로 청송 가볼만한 곳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여행을 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