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 코스 추천 TOP 7 총정리

코로나도 방역해제를 함과 동시에 여행가기도 좋아졌기 때문에, 오늘은 어느 곳으로 여행을 갈 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을 위하여 ‘여수’ 여행코스를추천해볼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부산, 제주도 등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행지보다는 부산과 제주도에 여행지,관광지로써 버금가면서도 사람이 비교적 없는 여행지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여수의 매력을 한 번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여수-여행코스-추천

그럼 지금부터 여수 여행코스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여수 여행코스에 대한 정보를 1분의 시간을 투자하셔서 쉽고 빠르게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해상 케이블카

첫번째로는 여수 해상 케이블카 입니다. 여수 해상 케이블카는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이며,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여수의 푸른 바다와 자연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습니다. 정류장은 돌산공원과 돌산대교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놀아정류장과 오동도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자산공원 해야정류장의 2곳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있을 경우 오동도쪽에 위치한 산책로를 이용하시면 오동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성인 기준 15,000원 입니다. 

예술랜드

두번째로 추천드릴 곳은 여수 예술랜드이며, 귀엽고 특이한 사진을 남기기 좋은 곳입니다. 2만평 규모의 리조트, 해양 조각공원과 더불어 아이들이좋아할만한 트릭아트 전시가 많아 가족 동반 여행객 분들께 아주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특히 일반 트릭아트 전시와는 달리, ‘여수 예술랜드’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시면 AR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천사 벽화마을

세번째로 추천드릴 곳은 여수 고소동 천사 벽화마을 입니다. 여수 고소동 천사 벽화마을은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작전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역사적인 곳입니다. 마을 조성 초기 1,004m의 골목길을 벽화로 장식했다고 하여, 천사 벽화골목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총 9구간 가운데, 1구간부터 9구간까지 각각 다른 테마를 가지고 있는데, 여수의 역사와 문화, 화백 거리 등 다양한 벽화들이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여수 돌산공원

네번째로 추천해드릴 곳은 여수 돌산공원 입니다. 여수 돌산공원은 돌산대교와 마주 보는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외곽길을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공원 곳곳에는 아름다운 여수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여수 앞바다바로 앞에 있는 돌산도는 연륙교가 없던 시절, 배를 타고 들어가야 했었지만, 1984년 돌산대교가 준공되면서, 현재는 여수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여수 해상 케이블카의 출발지이자 종착역으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 여수의 필수 여행코스가 되었습니다.

여수 아쿠아플라넷

다섯번째로 추천해드릴 곳은 여수 아쿠아플라넷 입니다. 여수 엑스포 바로 남측에 인접해 위치하고 있는 여수 아쿠아플라넷은 국내에서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아쿠아리움이면서, 최초의 지상 아쿠아리움입니다. 지도상에 정식 명칭은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입니다. 

여수 아쿠아플라넷은 태양광 발전에 의해 구현되는 친환경 아쿠아리움인데요. 각층에는 오션라이프, 마린 라이프, 아쿠아 포리스트 등, 차별화된 체험 전시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수 아쿠아플라넷을 가면, 꼭 만나야 할 해양 동물은 바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흰돌고래 벨루가가 있습니다. 

벨루가뿐만 아니라, 참물범과 수달, 훔볼트 펭귄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는 아쿠아리움 관람뿐만 아니라, 특별 마술공연, 펭귄생태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동도

마지막으로 추천해드릴 곳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섬인 오동도 입니다. 오동도는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느낄 수있는 출발점입니다. 오동나무가 많고, 섬의 모양이 오동잎을 닮았다고 하여 오동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섬을 대표하는 나무는 동백나무입니다. 겨울을 지나 봄이 오면, 오동도는 나무와 땅, 그리고 사람 마음에서 세 번 핀다는 붉은 동백으로 붉게 물들기 때문에 오동도를 동백섬이라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오동도는 약 133,000㎡(약 4만 평) 규모의 거대한 생태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418종의 난대성 식물이 자라고 있고, 동박새와 직박구리, 뻐꾸기 등 아름다운 새들의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오동도 전체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탐방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은데 여기에, 용굴과 코끼리바위 등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며, 천혜의 비경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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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지금까지 여수 여행코스에 대한 추천을 해드렸습니다. 여행을 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상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