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싶은 섬 총정리

오늘은 가보고 싶은 섬에 대한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워낙 좋다보니 섬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번글을 통해 가보고 싶은 섬을 정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분의 시간을 투자하여유익한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가보고 싶은 섬 욕지도

좌부랑개, 자부마을은 1900년, 일제시대때 어촌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골목을 따라 잠시 걸으면서 이곳저곳 좌부랑개 구경을 시작합니다. 골목부위기는 포근한 느낌으로 고즈넉하니 꽤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걸으면 욕지도 우편국자리가 나오는데 올라가보면 그냥 터만 남아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욕지바다는 고등어가 많이 잡혔기에 고등어 간독이 매우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욕지회에 오시면 고등어회를 지금도 흔히 접하실수가 있고, 고등어 간독도꾸며두고 있습니다. 

욕지도 좌부랑개에는 술집거리에 술집이 40여개, 각 술집에는 아가씨기 4~5명씩 있었다는데  지금은 그냥 민가들만 있을 따름입니다 욕지도의 해안도로를 따라서 가다보면 정말 경치좋은 곳이 여러곳 나오고, 전망대 또한 4~5군데 만날 수있습니다. 전망대에서 구경도 하시고 , 사진도 찍고 하면 좋을 겁니다.

가보고 싶은 섬 탄도

이 섬은 무안에서 유일한 유인도이며, 조금나루에서 배로 15분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선착장에서 보면 손이 닿을 듯 가깝게 보이는데 뱃길은 한참 돌아야 해서 오래걸립니다. 또 탄도는 육지와 섬사이의 수심이 얕아 넙은 갯벌이 있습니다.

탄도는 섬이지만 생선이 없습니다. 집집마다 생선을 말리고 그물을 손질하는 모습, 비린내가 없이 깔끔합니다. 심지어 회도 밖에서 사먹거나 누가 가져다 줘야 먹을 정도라고 합니다. 

아름다운과 가치가 알려져서 가보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었고 5년계획으로 섬을 가꾸며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작은 탄도호 대신 차도 한대 실을 수 있을 여울호가 운영될 예정이고 계획대로 잘 진행된다면 내년부터탄도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가보고싶은섬 수선화섬

가보고 싶은 섬인 수선화섬 선도를 한 바퀴도는 코스는 현위치인 선도선착장에서 소공원, 품종전시포, 선도카페, 교회, 수선화의집, 마을회관, 보건진료소, 선도출장소를 지나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걸어서 90분이 소요되는 선도 둘레길이라고 하지만 사진찍고 수선화 감상하고 선도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다보면 어느새시간이 훌쩍 가버립니다.  여객선 시간표도 옆에 붙어 있으니 꼭 시간 확인하고 수선화보러가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선도 해변길로 가고 있고 마을로 가는 길도 있습니다 수선화섬 선도에서 자전거 대여소가 있으니 자전거로 휘리릭 돌아보고 나서 마음에 드는 곳에 다시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의 TIP! 🔥

 

가보고싶은섬 고흥 쑥섬

후박나무와 동백이 유명한 고흥 쑥섬은 전남 1호 민간정원인 쑥섬의 꽃정원으로 별정원과 달정원 그리고 태양정원이 있습니다. 

꽃정원은 매개로 관광자원으로써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쑥섬을 세간에 알리고 쑥섬의 발전과 유지를 위해 쑥섬마을 사람들과 협동하여 정원과 섬을 정성 들여 가꾸고 있다고 합니다.

가보고싶은 섬 가거도

중국 산둥반도의 새벽닭의 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최 남서단인 가거도는 우리나라 국토를 지키는 요지의섬입니다. 

서해 먼 바다에 위치해 있어 파도가 심한 편이라 멀미가 있는 사람들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당도하기 어려운섬입니다. 

또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여객선이 뜨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운도 따라야 가거도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목포항에서가고도로 가는 배편을 이용하면 입도 할 수 있는데 예약은 가보고 싶은 섬 사이트에서 진행하면 됩니다. 

가거도의 특산물은 한약재의 하나인 후박나무, 방목하여 기르는 흑염소, 가고도 바다에서 나오는 뿔소라, 전복, 돔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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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상 가보고싶은 섬에 대한 내용으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이번글을 통해 가고싶은 섬을 찾아보시는데 참고해보시기바랍니다. 이번글이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